금융위반박1 블룸버그 한국 증시 비판 정리 | 반대매매 계좌 36만 vs 3천, 120배 팩트 대결 블룸버그가 '한국은 투자 부적격 국가'라고 썼습니다.근거로 든 숫자는 반대매매 계좌 36만 개. 그런데 금융위가 실제 집계는 하루 3천 개라고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120배 차이입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 양측 주장을 정리했습니다.01블룸버그가 뭐라고 썼나요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한국 역시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습니다.칼럼은 코스피가 27거래일 만에 40% 가까이 급락한 것을 2015년 중국 증시 폭락과 비교하며, 한국이 올해 세계에서 가장 뜨거우면서도 변동성이 큰 시장 중 하나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또 국민연금공단이 코스피 보유 물량 매도를 피하려고 자체 규정을 어기며 시장 과열 통제.. 2026.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