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증여1 외국인이 예금 558억 털어 서울 급매 잡던 그 순간, 정부가 칼을 뺐다 예금 통장을 탈탈 털었다.지난 석 달간 서울에서 다주택자들이 집을 쏟아낼 때, 그 급매를 잡으려고 558억 원을 은행 예금에서 꺼내 쓴 사람들이 있었다. 한국인이 아니었다.▲ 서울 급매를 잡으려 예금을 끌어쓴 외국인 자금이런 흐름 속에서 27일, 정부가 칼을 빼 들었다. 그동안 사람들 사이에선 이런 얘기가 돌았다."외국인은 어차피 신고만 하면 서울 아파트 마음대로 살 수 있잖아.""사업자대출로 집 사는 우회로는 정부도 못 잡을걸.""이런 단속, 늘 하는 말뿐이지 실제로 걸리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야."27일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이 연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 발표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 보겠다.소문 1. "외국인은 신고만 하면 마음대로 살 수 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 문은 이미 오래전에 잠겼다. .. 2026. 9.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