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F환원정책1 '2만닉스' 전원주 "1주도 안 팔았다, 더 기다릴 것" ...40조 푼 하이닉스 주가 방향은 2011년, SK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하기도 전이었습니다.배우 전원주 씨는 그때 주당 2만 원대에 이 회사 주식을 샀습니다. 그리고 15년 가까이, 단 한 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15년째 매도 버튼을 누르지 않은 투자자의 시간지난 20일 KBS '다큐 인사이트'에 그의 사연이 소개되면서, 이런 이야기들이 다시 돌았습니다."주가 폭락할 땐 다들 팔고 싶었을 텐데, 저 정도 급락엔 진작 손절했겠지.""2만원에 사서 이미 수십 배 벌었으면, 지금이 딱 고점일지도 몰라.""연예인 투자담은 그냥 예능 소재일 뿐, 실제로 배울 건 없어."과연 어디까지가 팩트일까요.소문 1. "저 정도 급락엔 진작 손절했겠지"결론부터 말하면, 정반대였습니다. 하필 이 인터뷰가 촬영된 날짜가 가장 극적입니다.▲ 인터뷰가 촬영된 7월.. 2026. 8. 21. 이전 1 다음